808공용한자편찬위원회(지음), <한중일공용한자 808자>, 중앙일보, 2016(2쇄)

아침 루틴과 한자 공부를 위해 2017년 1월 3일 시작한 한중일 공용한자 808자 쓰기가 21개월만에 끝났다. 한자 자체로만 보면 어렵지 않은 수준으로 808자를 넘어 일본이나 중국의 기본 한자 범위까지 확대된 책이 나오면 좋겠다. 아쉬운점은 중국어가 표제어는 간체인데 정작 중국어 예문은 번체라서 헷갈린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