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이겠죠? 잡담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中 -

이제 다 훌훌 털고 편한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