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백일몽, 페데리꼬 가르시아 로르까


진작에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시는 내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인 것 같다.

대체 이 시가 왜 좋은 거지? ^^; 번역자인 정현종 시인은 로르까만큼 이미지를
자유롭게 다루는 시인이 없다는데.. 마치 이해하기 어려운 재즈를 듣는 느낌이랄까?

덧. 혹시나 스페인어가 아닌 영어 버젼을 번역해서 생긴 현상이 아닐까 하고
     스스로 위안해 봤다. 원문 번역은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