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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습니다. 스파르타 ..
by 여형사 at 01/05 300명이라는 건 '스파르타.. by 9625 at 01/05 ㅎㅎ by 여형사 at 01/04 강유원 박사의 강의를 .. by 여형사 at 01/04 저는 아킬레우스가 훌륭.. by 9625 at 01/04 "저자와 같은 실무자들은.. by Gomting at 01/01 1. 다시 글을 남기실지 .. by 여형사 at 12/08 책에 대해서 코멘트 하시.. by 이은혜 at 12/07 저 같은 경우는 이마미치.. by 여형사 at 12/04 저 역시 신곡 읽겠다고 덤.. by 신곡읽는중 at 12/04 |
1. 마케팅에 관한 책들은 대개 내용이 없다.
별다른 이론적 배경이 없는 경우도 많고, case분석도 자의적이기 일쑤이고 심지어는 자기자랑으로 점철된 책들도 부지기수이다. 2. 목어는 이러한 편견(?)을 깨는데 적잖은 기여를 한 책이다. CJ 마케팅실장으로 현재 WK마케팅그룹이라는 마케팅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김왕기 대표가 CJ시절부터 매주 목요일에 마케팅에 관한 에세이를 썼는데 이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3. 물론 그래도 마케팅에 관한 책이니 내용이 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의한 그리고 적절한 이론적 배경이 있는 내용은 충분히 공감할만 하다. 특히 제일 마지막에 있는 '후배 마케터에게 주는 20가지 교훈'은 다른 분들도 꼭 읽어보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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