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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님의 블로그를 읽고 생각이 났는데 (클릭)
네이버 블로그의 상업성 규정이 너무 애매한 것 같아 적어본다. 내가 만약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짤렸어도 벌써 짤렸어야 하는데, 바로 아래의 첫번째 규정때문이다. 3. 상업성 게시물
내 블로그 내부에는 수십건의 책 리뷰가 실려있고, 이에 대해 서너권 이상에 대해서는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혹은 사서 읽어봐라.. 등의 내용이 있다. 아마도 블로그의 상업성을 이렇게 강하게 규정한 것은 검색에 노출을 노리는 사람들이 블로그에 상업성 글을 도배할 것이 두려워서였을 것 같은데, (혹은 아무 생각이 없었거나...) 그런 것은 필터링으로 걸러낼 사항이니 블로그 자체의 내용을 규정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문성실님의 건은 내용도 아니고 스킨에 불과한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메일을 보낸 것인지 궁금하다. 링블로그의 포스팅 처럼 http://www.ringblog.net/1315 자사 매체만 광고를 허용하는 것은 너무 속물스러운 짓이지 않은가? 박범신 블로그 라고 하지 말고, 그냥 박범신 소설 연재라고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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