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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글을 남기실지 ..
by 여형사 at 12/08 책에 대해서 코멘트 하시.. by 이은혜 at 12/07 저 같은 경우는 이마미치.. by 여형사 at 12/04 저 역시 신곡 읽겠다고 덤.. by 신곡읽는중 at 12/04 정통(?) 역사책도 재.. by 여형사 at 11/24 과거에 대한 이런저런 .. by leopord at 11/23 싱글 후딱 깨고 멀티만 하.. by 여형사 at 11/23 소화불량님처럼 승부근성.. by 여형사 at 11/23 멀티플레이 꼭 하시기 .. by 심도 at 11/23 처음엔 2차 대전 다룬 책.. by 소화불량 at 11/23 |
![]() 예전에 How to read 비트겐슈타인을 읽었던 것이 바로 이 책 때문이었는데 왜냐하면 논리-철학 논고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난해한 책이 4800만 한국인의 놀이터인 네이버의 메인에 떡 하니 자리잡고 있다니 무지 신기한 생각이 들어서 심지어 클릭까지 해 봤다. 보시고 싶은 분은 이 링크로 : http://book.naver.com/todaybook/todaybook_vw.nhn?mnu_cd=naver&show_dt=20080429 책에 대한 소개는 뭐 그럭저럭인데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아주 일반적인 설명일 뿐이지 책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 (사실 없는게 당연하다.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므로..) 이 리뷰를 작성한 분이 2007 네이버 후드 어워드에서 책리뷰 부문 대상을 받으신 '인식의 힘' 이라는 분인데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한 포털의 대표적 리뷰어라고 하기에는 최소한 이 리뷰만 읽어서는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책 리뷰인데 책에 대한 내용이 없다니 -.-; 리뷰라기 보다는 책에 대한 감상을 적었다 혹은 배경 지식을 적었다는 표현이 맞을텐데 당당하게 리뷰라고 한 것은 좀 의외다. (이게 본인의 뜻인지.. 이 페이지를 만든 네이버 담당자의 뜻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로쟈님 정도 되어야 대표 리뷰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로쟈님 블로그 : http://blog.aladdin.co.kr/mramor)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횡설수설인데 ^^; 세줄 요약하면.. 1. 네이버에 비트겐슈타인이 소개되다니 신기하다. 2. 하지만 책 소개 내용은 실망스럽다. 3. 소개하지 못할 책은 아예 추천하지도 않는 것이 어떨까? 아니면 소개를 좀 잘하던지.. 덧. 물론 4월 29일이 비트겐슈타인의 기일이라서 추천이 된 사실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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