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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습니다. 스파르타 ..
by 여형사 at 01/05 300명이라는 건 '스파르타.. by 9625 at 01/05 ㅎㅎ by 여형사 at 01/04 강유원 박사의 강의를 .. by 여형사 at 01/04 저는 아킬레우스가 훌륭.. by 9625 at 01/04 "저자와 같은 실무자들은.. by Gomting at 01/01 1. 다시 글을 남기실지 .. by 여형사 at 12/08 책에 대해서 코멘트 하시.. by 이은혜 at 12/07 저 같은 경우는 이마미치.. by 여형사 at 12/04 저 역시 신곡 읽겠다고 덤.. by 신곡읽는중 at 12/04 |
![]() 대체 가장 빠른 시일내에 대한민국에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많은 사람이 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지에 대해 일말의 통찰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읽어 본 책. '자기 정당화'의 논리 때문에 그렇단다. 그냥 '거짓말이 거짓말을 부른다' 정도로 간단하게 취급해도 되고 원래의 신념과 어긋나면 애써 그 신념으로 돌아가고자 노력하는 '인지 부조화'를 거쳐 '기억을 조작'하고 여기에 오만과 편견이 곁들여 지면 거짓말을 하면서도 거짓말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게 된단다. 말하자면 '확신범'이 된다는 것. 거짓말을 하면서도 '나는 결코 잘못하지 않았어'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었어' '저 인간은 원래 처벌받아 마땅한 인간이야' '나 때문이 아니고 다른 사람 때문이야' 등의 논리로 자신을 변호한다는 것이다. 덧. 근데 이 책 너무 심심하다. 처음부터 주구장창 '자기 정당화'로 모든걸 설명한다. 다른 것들도 많이 섞여 있을 것 같은데.. 모든 게 노무현 탓이 아니듯 그 복잡한 것들을 어째 '자기 정당화'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블링크'나 'Stick'보다는 한 수 아래의 책. 중간까지 열심히 읽다가 그 담부터는 제목만 보고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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